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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오피스 의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00:02



[레몬트리] 평범한 의자는 가라. 독특한 디자인에 편안함을 더한 의자.

1 독일의 오피스 의자 전문 브랜드 빌칸에서 나뭇잎을 모티프로 만든 그라프 체어. 머리끝까지 안정감 있게 받쳐주어 착석감이 편안하다. 60×60×126cm 가격미정,몰시스템



2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디자인한 의자. 팔걸이를 낮게 제작하여 움직임의 불편함을 줄였다. 52.5×45×73cm 56만원,알루퍼스



3 원목을 철저히 건조하여 나무의 뒤틀림이나 갈라지는 현상이 없어 내구성이 뛰어난 의자. 51.5×53.5×92cm 69만원,보쿠즈



4 구리로 만든 의자로 마치 종이접기를 한 듯 의자의 등받이를 디자인해 독특한 조형미를 선사한다. 46×46×83cm 40만원,핀치



5 어릴 적 앉았던 학교 교실 의자를 재현해놓은 듯한 의자는 독특한 결합 구조를 그대로 노출시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47×49×81cm 33만원,잭슨카멜레온



6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진수를 선보이는 브랜드 프리츠한센의 제품으로 따듯한 컬러의 패브릭을 믹스매치하여 디자인했다. 36×56×41cm 2백32만6천원,에이후스



7 70년 역사를 지닌 일본의 목제 가구 회사 가리모쿠에서 만든 오피스 체어로 유연한 곡선의 등받이 디자인이 특징이다. 75.7×60×85cm 89만원,리모드







기획=김은정 레몬트리 기자, 사진=김잔듸(516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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