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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이클 브라운 눈 감은지 100일째… 다시 타오른 논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00:01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 인근에서 백인 경찰의 총에 맞은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이 목숨을 잃은 지 100일째인 16일(이하 현지시간) 반(反)인종차별 시위가 열렸다. 사고가 발생한 퍼거슨시에서는 브라운을 애도하는 곰인형이 한 더미 쌓였다. 시위대가 도로에 누워 살해 현장을 연출했다. 시위대는 또 누워있는 사람들 위로 꽃잎을 뿌리기도 했다.



마이클은 지난 8월 9일 세인트루이스 퍼거슨 시에서 실랑이를 벌이던 백인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 브라운의 죽음은 미국 내 흑백 갈등으로 이어졌고, 퍼거슨 시를 포함한 미국 전역에서 반(反) 인종차별 시위가 열렸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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