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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김의 남과 여] 파리의 연인

중앙선데이 2014.11.15 07:10 401호 35면 지면보기
Saint Germain des Pres 2003 Paris
파리지엥

봉쥬르

무슈

마드모아젤

이러한 발음들을 모두 섞어놓는다 치면

프렌치 키스라는 단어가 탄생하게 된다.

옴므와 팜므, 즉 남과 여의 명작.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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