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노홍철 음주측정 면허취소 수준

중앙일보 2014.11.15 00:41 종합 6면 지면보기
지난 7일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채혈측정을 택했던 방송인 노홍철(35·사진)씨가 면허취소 수준의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노씨의 혈액 샘플을 국과수에서 분석한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05%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노씨는 당일 밤 12시쯤 강남구 논현동에서 음주단속을 받자 호흡측정을 두 차례 거부한 후 채혈측정을 선택했다. 강남서는 다음주 중 노씨를 불러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