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화제, 오늘밤 데뷔 무대…'소문난 노래꾼'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4 22:10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사진 세 발 까마귀 페이스북]






신인 힙합그룹 세 발 까마귀(T.L CROW)가 데뷔곡 ‘좀비 킬러(Zombie Killer)’를 공개했다.



특이한 그룹 이름으로 데뷔 전부터 관심을 받은 이들이 공포영화를 연상케 하는 타이틀곡 ‘좀비 킬러’(Zombie Killer)로 14일 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후 15일 MBC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 등 차례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신인 힙합그룹 ‘세 발 까마귀’는 원(Rap), 이펙 킴(Beatbox & Rap) , 훈 제이 (보컬)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힙합 팀이다.



마이클잭슨의 아버지 ‘조 잭슨’의 랩 경연대회 ‘부트캠프(BOOTCAMP)’에서 아시아인 최초 우승을 할 정도로 실력파로 알려졌다.



각기 다른 매력의 이들이 만들어낸 ‘좀비 킬러’는 강렬한 신디사이저와 트랩비트, 비트박스 등을 조합한 곡이다.



소속사 플레이케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2년간의 노력으로 새로운 음악세계를 펼쳐나가는 세발까마귀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사진 세 발 까마귀 페이스북]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