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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스, 신곡 뮤비 선정성 '논란'…비키니 차림女 성행위 연상 장면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4 18:18
‘마부스’ ‘마부스 바보’. [사진 유투브 영상 캡처]






힙합가수 마부스(33)가 새 앨범을 공개한 가운데 신곡 ‘AUDACIOUS(뻔뻔해)’의 선정적인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동료 가수 틴탑의 캡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부스의 새 앨범을 축하하는 의미로 AUDACIOUS(뻔뻔해) 뮤직비디오의 유투브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비키니 차림의 여성 외국인들이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논란이 일었다.



한편 마부스의 첫 솔로 앨범 ‘자기최면’은 1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마부스’ ‘마부스 바보’. [사진 유투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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