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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정인·스컬&하하, 연말 콘서트에서 '합체'

중앙일보 2014.11.14 15:06




가요계의 단짝 3팀인 리쌍·정인·스컬&하하가 '합X체'란 이름으로 다음달 30~31일 콘서트를 연다. 힙합 듀오 리쌍, 마성의 보컬 정인, 열정과 에너지로 무장한 레게 전도사 스컬&하하가 한해를 마무리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목 '합X체'에 걸맞게 색다른 협업 무대도 준비한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nag.co.kr



◇2014 연말콘서트 '합X체'=12월 30~31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 예매는 18일부터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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