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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효린,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호흡…"타쿠야 손이 어디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4 14:18
‘효린 주영’ ‘타쿠야 효린’.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 타쿠야(22)와 시스타의 효린(23)이 ‘효린X주영’ 프로젝트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연기를 선보인다.



14일 스타쉽 공식 트위터에는 “11월 20일 발매를 앞둔 효린, 주영 의 신곡 뮤직비디오 현장입니다! 효린과 케미를 물씬 풍기고 있는 이 남자, 바로 요즘 최고의 대세남 크로스진 타쿠야 인데요, 세 사람의 만남!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는 글과 함께 효린과 타쿠야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타쿠야의 등에 기대 우수에 젖은 표정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잠이 든 효린을 사랑스런 표정으로 바라보며 무릎에 손을 대 깨우는 타쿠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20일 컴백을 앞두고 스타쉽 엑스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타쿠야 효린’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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