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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효린, 침대에서 아련한 눈빛교환… 타쿠야의 손이 어디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4 13:26
‘효린 주영’ ‘타쿠야 효린’.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 타쿠야(22)가 ‘효린X주영’ 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발탁돼 효린과 연인연기를 펼쳤다.



14일 스타쉽 공식 트위터에는 효린과 타쿠야의 뮤직비디오 현장사진과 함께 “11월 20일 발매를 앞둔 효린, 주영 의 신곡 뮤직비디오 현장입니다! 효린과 케미를 물씬 풍기고 있는 이 남자, 바로 요즘 최고의 대세남 크로스진 타쿠야”라고 소개하며 “세 사람의 만남!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과 타쿠야는 순수하면서도 애잔한 느낌의 커플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JTBC ‘비정상회담’으로 최고의 대세남으로 등극한 크로스진의 멤버 타쿠야가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바텐더로 출연한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스타쉽의 비밀병기’로 화제가 된 주영은 이미 린, 도끼, 김진표, 이루펀트 등의 앨범 피처링과 유튜브 라이브 영상의 화제로 두터운 팬덤을 쌓아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최근에는 엠넷 ‘싱어게임’에서 로맨틱한 러브송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효린과 주영은 11월 20일 컴백을 앞두고 스타쉽 엑스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타쿠야 효린’.[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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