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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이상형 닝제타오는 누구?…'잘 생긴 선수 1위'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4 10:55
‘손연재 닝제타오’ ‘손연재’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손연재(20)가 중국 수영 선수 닝제타오(21)에 대한 사심을 고백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국가대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손연재, 이용대, 남현희, 김청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손연재에게 중국 선수에 관심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입을 열었다.



손연재는 이에 “중국 수영 선수 중에 닝제타오라고 있다”라고 말을 시작했다. 손연재는 닝제타오에 대해 “잘생긴 선수 1위로 뽑혔다. 그냥 잘 생겼다”고 말하기도 했다.



손연재는 연애에 대해 “하고는 싶은데 해도 된다고 하면서 (다들)눈빛으로 안 된다고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닝제타오는 중국 수영선수로,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수영 남자 400m 혼계형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손연재 닝제타오’ ‘손연재’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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