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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찜한 '요정의 남자' 닝제타오는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4 08:38
‘손연재’‘닝제타오’ [사진 닝제타오 SNS]
체조요정 손연재(20)가 중국 국가대표 수영 선수 닝제타오(21)에 관심을 표했다.



손연재는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최근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생겼더라”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역시 “닝제타오가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뽑혔다”고 거들었다.



이어 손연재는 “연애를 하고 싶다. 모두 ‘연애해도 된다’고 말하면서 눈빛으로 ‘넌 안돼’라는 눈빛을 보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닝제타오는 1993년생으로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수영 남자 자유형 50m와 100m 등에서 총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훈훈한 외모와 초콜릿 복근 등 근육질 몸매로 많은 여성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손연재’‘닝제타오’. [사진 닝제타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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