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일본 단체, 조선인 추도비 지키려 위헌 소송

중앙일보 2014.11.14 00:23 종합 18면 지면보기
일본 군마 현 다카사키 시 현립공원에 건립된 조선인 강제 연행 희생자 추도비를 관리하는 일본 시민단체가 13일 군마현 당국이 추도비 설치 허가 갱신을 거부한 것은 위헌이라는 소송을 냈다. 이 추도비는 10년마다 설치 허가를 갱신하는 조건으로 지난 2004년 건립됐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