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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사내 체육대회서 숨진 직장인 업무상 재해

중앙일보 2014.11.14 00:20 종합 18면 지면보기
사내 체육대회 도중 숨진 직장인에게 ‘업무상 재해’가 인정됐다. 서울행정법원은 정모씨 유족이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 유족보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체육대회가 근무일로 인정됐고 격한 운동이 뇌출혈을 일으켰을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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