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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돌 맞은 게임 축제 27개국 536개사 참여 '지스타 2014' 신작 발표 봇물

중앙일보 2014.11.14 00:04 1면 지면보기
◆엔씨소프트 ‘리니지 이터널’=3년전 영상으로만 공개한 ‘리니지 이터널’이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2012년 ‘블레이드 앤 소울’ 이후 2년 만에 정통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선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와 함께 최대 규모인 200 부스로 ‘엔씨존’을 꾸릴 예정이다.지스타 10주년이 되는 올해는 27개국 536개 게임사가 참여해 총 2558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업계 관계자들은 최대 규모인 만큼 신작들의 향연을 기대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넥센 등 내로라 하는 게임사들이 공개할 차기작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엑스엘게임즈 ‘문명온라인’=엑스엘게임즈는 ‘악마의 게임’으로 정평이 난 ‘문명온라인’을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시드마이어의 문명’ 시리즈에 기반해 정통성을 이은 ‘문명온라인’은 MMORPG에 전략형 시뮬레이션 요소가 결합된 게임이다. 현재 국내 게임 마니아들의 기대작 중 하나.



◆넥슨 ‘메이플스토리2’=2003년 출시돼 10년 넘게 서비스 중인 넥슨의 대표게임이다. 모바일버전으로도 출시됐다. 메이플스토리2는 2010년 개발에 착수했다. 전작의 귀엽고 깜찍한 2D형 캐릭터 대신 3D 콘텐트가 다수 가미됐다. 넥슨은 자회사 넥슨지티·네오플과 함께 180 부스를 꾸릴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리니지 이터널’=3년전 영상으로만 공개한 ‘리니지 이터널’이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2012년 ‘블레이드 앤 소울’ 이후 2년 만에 정통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선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와 함께 최대 규모인 200 부스로 ‘엔씨존’을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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