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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 호텔 동탄, 임대수익 기대 브랜드 호텔

중앙일보 2014.1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세계적인 호텔업체인 윈덤그룹이 경기도 동탄신도시에 그룹의 대표브랜드인 데이즈 호텔 동탄(조감도)을 짓는다. 데이즈 호텔 동탄은 다양한 수요를 수용하기 위해 5가지 타입의 객실을 선보인다. 호텔 안에 휴식공간, 비즈니스 공간, 업무공간 등 차별화한 시설을 갖춘다.



 이 일대는 삼성이 37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나노시티, 삼성종합기술원, 삼성SDI중앙연구소 및 삼성계열사, 협력업체, 삼성관련 외국기업 등에 10만 여 명이 몰린다. 여기에 삼성디지털시티, R3~5 연구소 등에 7만 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이들 업체를 따라 국내외 바이어의 방문이 이어질 것이라는 게 업체 측의 주장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전에 들어선 호텔과 달리 한 차원 높은 시설과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해 숙박수요를 끌어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KTX 동탄 복합환승역이 조성된다. 2015년 KTX가, 2020년 GTX가 개통될 예정이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권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경부고속도로, 용인 서울 고속도로가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의 미래가치와 삼성의 프리미엄의 어우러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31-613-5011.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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