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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자연누리 스트리트 상가, 강남 개발 '황금 벨트' 대로변 1층

중앙일보 2014.1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현대자동차의 강남 삼성동 한전부지(7만9342㎡) 매입과 제2 롯데월드 개장 일정 확정, 롯데타운 건립(롯데칠성부지 개발) 등으로 강남역~삼성역~잠실역을 잇는 ‘황금 벨트’ 구축이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분양을 시작한 자연누리 스트리트 상가(투시도)는 서초구 대로변 상가다. 1층 코너 상가로 특이하게 1층 천정 높이가 5.2~7m로 여느 1층 상가와 달리 복층형 구조다. 공간이 넓어 임대료가 높게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 내곡지구 4000가구 아파트와 1000실의 오피스텔이 주변에 들어서기 때문에 상가 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이 상가는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역세권이다. 청계산입구역 일대는 연간 30~50만명의 등산객이 이용하는 ‘아웃도어 1번지’ 상권으로 평일과 주말 모두 유동인구가 넘쳐난다.



전용면적 크기만큼 대지지분을 등기해 준다. 대지지분이 큰 상가는 환금성이 좋고 투자가치가 상대적으로 높다.



 자연누리 스트리트 상가는 지하 5층~지상 3층 규모다. 300대의 공용주차공간을 갖추고 전면 직선거리가 100m에 이른다. 함께 들어서는 오피스텔 분양은 완료됐다.



 이 상가는 임대보장제를 실시하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있다. 분양 문의 1877-8949.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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