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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마치 에비뉴, 배후수요 넉넉한 스트리트형 상가

중앙일보 2014.1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알토란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에서 천안 마치 에비뉴(조감도) 상가를 분양한다. 총 3만1479㎡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지어진다. 스트리트형(보도를 따라 상가를 일렬로 배치하는 형태) 구조다. 이 상가는 크게 A~D의 4가지 블록으로 구성된다. 각 블록에 고유의 테마를 적용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이프존으로 꾸며질 A·B블록은 힐링을 테마로 뷰티·스킨케어 같은 생활 밀착형 업종 위주로 구성된다. C블록은 위켄드(Weekend)존으로, 커피·파스타·브런치 등을 즐길 수 있는 업종이 주로 배치된다. D블록은 각종 식당 등이 들어서는 F&B존으로 조성된다. 상가 내 공원인 포레스트 가든을 비롯해 컬처 스트리트, 힐링 스퀘어 등이 만들어진다.



 배후수요가 넉넉한 편이다. 인근에 삼성SDI와 천안 산업단지 등이 있고 성성지구·부성지구·불당지구도 가까이 있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싼 3.3㎡당 평균 1850만원이다. 초기 1년 간 6%의 수익률을 보장해준다. 분양 관계자는 “유동인구 유입을 돕는 스트리트형 상가인 데다 문화·여가를 즐기기 좋은 환경을 갖춰 천안 일대 랜드마크 상가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1056에 있다. 분양 문의 1670-0166.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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