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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호반베르디움, 세교신도시 민간 아파트 첫선

중앙일보 2014.1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호반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신도시 D-1블록에서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84~99㎡형 855가구다. 전체의 88.9%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수원역과 서울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오산나들목과 북오산나들목이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서울·수도권 접근성이 좋다. 세미초(예정), 매홀중, 매홀·세마고, 오산대 등 각급 학교가 가까이 있다. 오산시청, 오산 종합운동장, 오산 시민회관, 오산 문화예술센터 등을 이용하기 편하다.



단지 바로 앞에 근린체육공원(필봉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필봉산, 필봉산 둘레길 산책로, 물향기 수목원, 고인돌 공원, 수청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에 4베이·4룸이 적용된다. 전용 84㎡형은 세교신도시에서 처음으로 방 4개 구조로 설계된다. 99㎡형과 84㎡A·B타입은 거실 폭이 각각 4.8m, 4.6m로 설계돼 개방감이 좋다.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과 대형 펜트리(식료품 저장공간)가 들어간다. 주방 안에 김치냉장고장과 냉장고장을 마련해 다용도실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세교신도시 첫 민영아파트인 데다 특화설계가 적용돼 주택 수요자의 문의전화가 계속 걸려온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2-9번지(세마역 옆)에 있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688-3940.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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