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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뉴타운 성공타워, 3만 가구 주민 등에 업은 대형 상가

중앙일보 2014.1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성공한집은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서 가재울뉴타운 성공타워(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상가 전면부가 수색대로와 접해 있고 가재울뉴타운에서 경의선 가좌역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 잡아 유동인구가 넉넉하다. 가재울뉴타운 개발이 끝나면 3만 가구가 배후 수요층을 형성한다. 8만여 명이 근무하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가 가깝다.



인근에 가재울중, 가재울고, 성원초·중, 북가좌·연가초, 명지대 등 각급 학교가 모여 있다. 주변 학생 수요를 끌어들이기 위해 상가 안에 학원·독서실은 물론 놀이기구와 카페를 결합한 플레이타임·키즈카페 등을 조성한다. 인근 주민들이 가족행사와 각종 비즈니스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를 만든다.



대형슈퍼마켓·편의점·서점 등 유통매장과 베이커리·패스트푸드·테이크아웃 전문점 등 음식점, 애견용품점, 미용실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병·의원이 함께 들어설 계획이다.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았다. 분양 관계자는 “상가 전면부가 중심도로인 수색대로와 접해 있는 개방형 로드상가라 접근성이 좋고 든든한 수요층을 형성한 알짜 상가”라며 “뉴타운과 미디어시티라는 확실한 수요가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2-307-6800.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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