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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아이온스퀘어, 시세 차익 기대 신도시 중심 상가

중앙일보 2014.1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청약 열기가 뜨거운 위례신도시에 대규모 상가가 나온다. 위례에스피씨가 분양하는 위례 아이온스퀘어(조감도)다. 지하 4층~지상 12층, 연면적 3만6018㎡ 규모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초기 상권 형성지역의 유일한 근린상업시설인 데다 병원이나 학원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고 말했다.



신도시 내에서도 트램역광장, 휴먼링(친환경 순환보행로), 수변공원 등이 가깝다. 수변공원과 남한산성 조망권이 있다. 휴먼링을 따라 개설된 4차선 도로에 부지 2개면이 접해 있고 트램역이 맞닿아 있어 교통여건이 괜찮다.



지하 1층~지상 2층은 고급레스토랑과 세미나카페, 대형마트 등이 들어설 수 있는 라이프존(Life-zone)으로 꾸며진다. 3층은 금융·뷰티·전자매장 등이 들어서는 멀티존(Multi-zone)이다. 4~6층은 다양한 병·의원이 있는 메디컬존(Medical-zone)으로, 7층은 키즈카페와 소아과, 이비인후과 등이 입점하는 키즈존(Kids-zone)으로 조성된다. 8~9층은 학원시설을 위한 에듀존(Edu-zone)이, 10층은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오피스존(Office-zone)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11~12층에는 트램역 광장과 수변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존(Sky-zone)이 조성된다. 여성을 배려한 동선, 넉넉한 주차공간 등이 특징이다.



위례에스피씨 배광민 대표는 “위례는 수도권 신도시보다 상업용지 비율이 30% 정도 낮아 전체 면적의 1.5% 수준”이라며 “상가 희소가치가 커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1644-9934.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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