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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 휴먼빌 2차, 실사용·수납 공간 넓힌 중소형 단지

중앙일보 2014.1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일신건영은 11월 전북 전주시 덕진동에서 전주 덕진 휴먼빌 2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전주에 선보이는 두 번째 휴먼빌 아파트다. 전용면적 59~84㎡ 367가구로 이뤄진다. 전 가구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며 주택형별로 각각 세가지 평면을 내놓는다.



덕진동은 전주시의 중심 지역이다. 완산구와 덕진구로 이동하기 편해 두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KTX 전주역은 물론 지덕진 시외버스 간이터미널, 전주고속버스터미널이 가까워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전주나들목과 동전주나들목 이용이 편하고 기린대로·온고을로가 가깝다.



주변에 녹지가 넉넉하다. 단지 앞에 전주천이 흐르고 전주덕진공원, 가련산공원이 단지를 에워싸고 있다. 덕진체력공원·전주동물원·문학대공원·완산공원 등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각급 학교로 통학하기 편하다. 덕일·서일초, 서곡·서신·덕일·덕진중이 가깝고 전주여고·생명과학고·유일여고·전주고 등이 인근에 있다. 국립대인 전북대와 전주시립금암도서관이 있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졌다. 이마트·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원광대 전주한방병원, 전주 21세기 병원 같은 의료시설이 있다. 전라북도청·덕진경찰서·덕진소방서 등 관공서가 몰려 있다.



단지 안에 다양한 식물을 심고 입주민을 위한 부대시설과 휴게시설을 조성한다. 주택형별로 틈새 공간을 활용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만들고 실사용 면적을 넓힌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첨단 보안시설을 갖춘다. 일신건영 관계자는 “이 일대 아파트는 대부분 낡고 오래돼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크다”고 전했다. 분양 문의 063-275-5599.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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