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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 한라산·바다 보이는 '라마다' 고급 브랜드

중앙일보 2014.1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전 세계 22개 국 890개의 호텔이 사용하고 있는 라마다 브랜드. 라마다 브랜드에는 라마다프라자, 라마다, 라마다리조트, 라마다호텔&스위트, 라마다 앙코르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이 중 라마다프라자와 라마다는 특급호텔이고, 라마다앙코르 등은 일반호텔이다.



브랜드가 중요한 것은 인테리어나 시설 등에서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라마다’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고 모두 같은 ‘라마다’가 아니라는 얘기다.



제주도에서 분양 중인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조감도)은 정식으로 ‘라마다’ 브랜드를 사용하는 특급호텔이다. 이에 따라 기본 객실부터 조경까지 라마다 본사 인테리어팀과 협업해 차별화한 외관과 고급 인테리어, 특급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총 164실이다. 지대가 높고 코너에 위치해 3층 이상부터는 바다 조망을 할 수 있다. 객실은 6개 타입으로 27~28㎡형의 A·B타입이 주 평형대이다. 27㎡의 A타입은 바다를, 28㎡의 B타입은 산을 각각 조망할 수 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부대시설이다. 9층에 바비큐가 가능한 파티테라스가 있다. 10층에는 특급 호텔에 걸맞은 피트니스센터와 사우나가 갖춰진다. 서쪽 바다 쪽으로 피트니스센터, 북쪽 한라산 방향으로 여자 사우나, 남쪽 바다 방향으로 남자 사우나를 들인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양재동 양재역 5번 출구 인근)와 부산 해운대구(우동 센텀시티역 11번 출구 인근)에 있다. 분양 문의 02-575-1551.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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