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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전원주택단지 '양정마을', 땅 매입 계약 즉시 집 지을 수 있어요

중앙일보 2014.1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전원주택지로 인기가 높은 경기도 양평에서 땅 주인이 직접 개발·분양하는 전원주택 단지가 나왔다. 양동면 계정리 ‘양정마을(사진)’이 그 주인공이다. 때문에 투자 안전성이 높다. 전체 부지 면적은 2만9000여㎡이고 660㎡씩 40필지로 나뉘어 있다. 계약자가 원할 경우 집도 지어준다.



2012년 개통된 중앙선 복선 전철 양동역을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역까지 1시간 안에 갈 수 있다. 전기·통신·상하수도·도로 등의 기반시설이 완료된 상태에서 분양하기 때문에 계약 즉시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다. 땅 분양가는 3.3㎡당 43만~45만원 선. 이미 완공된 통나무 주택 2동의 경우 가구당 3억~3억1000만원 선이다. 분양문의 010-5335-8081.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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