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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멜론 뮤직 어워드' 신인상 수상…감사한 사람 물으니 역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21:07
‘위너’. [사진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의 특급 신인 위너가 ‘2014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신인상은 YG 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위너에게 돌아갔다. 후보에는 레드벨벳, 마마무, 박보람, 에디킴 등이 올랐다.



신인상을 수상한 위너는 “평생 한 번 밖에 못 받는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저희 양현석 사장님, 그리고 팬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에는 2NE1, EXO, god, WINNER, 걸스데이, 비스트, 씨스타,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양(이상 가나다순) 이 선정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위너’. [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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