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채영 "연기자라면 생식기를…" 혹시 '거기?' 충격 발언했다가…'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7:23
‘이채영’.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채영(28)이 과거 생식기 발언에 대해 진솔한 해명을 했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을 맞아 배우 김뢰하, 김원해, 이철민, 이채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이채영에게 “‘과거 연기자라면 생식기 빼고 다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MC들의 질문에 이채영은 “배우로서 각오를 말하는 자리에서 나온 말인데 와전된 것 같다. 정말 생식기라는 표현을 썼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과거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MC들은 “그럼 뭐라고 했냐. 혹시 거기?” 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노출 연기에 대해 이채영은 “전체적인 스토리에 타당성이 있는 장면이면 생각해 볼텐데 타당성 없는 장면이라면 노출은 아닌 것 같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이채영’. [사진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