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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첫눈예보' 발표…가슴성형 의혹에는 "성형, 눈만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6:55




가수 나비(28)가 신곡 ‘첫눈예보’를 발표한 가운데 나비의 섹시한 몸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는 겨울 테마송 ‘첫눈예보’의 음원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신곡은 첫눈이 내리면 사랑도 첫눈처럼 곁에 온다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이런 가운데 과거 나비가 찍은 섹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었다. 나비는 과거 한 남성잡지에서 섹시한 가슴라인을 드러낸 화보를 찍은 뒤 가슴 성형 의혹을 샀다.



가슴 성형 의혹에 대해 나비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람들이) 많이 가슴 수술을 했다고 오해하는데 몸은 아예 손을 대지 않았다. 눈만 세 땀 땄다”고 해명했다.



나비는 가슴 성형 의혹이 불거진 후 트위터를 통해 ‘첫눈예보와 더불어 올 2월에 찍었던 저의 맥심화보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놀랍고.. 감사드립니다. 그런의미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맥심 비하인드컷 선물할게요’라는 글을 게시하며 감사를 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나비 첫눈예보’. [사진 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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