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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장동민 등장하자마자 자리에서 ‘휘청’…설마 ‘장동민 트라우마’?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6:09




 

개그맨 장동민(35)이 신아영 아나운서에게“주저앉히겠다”고 선전포고를 해 눈길을 끈다. .



지난 1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에는 신아영·이종범·하연주·장동민·오현민·김유현·최연승이 ‘별자리 게임’을 치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메인 매치인 ‘별자리 게임’은 별자리마다 색깔이 다른 별을 모아 최대한 많은 별자리를 완성해 승점을 획득하는 게임이다.



게임에 앞서 한데 모인 참가자들은 신아영에게 “넌 장동민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신아영은 장동민의 존재를 떠올리고 떨었다. 곧 장동민이 나타나자 신아영은 갑자기 자리에서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 갑자기 왜 그래? 내가 널 주저앉히겠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아영’[사진 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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