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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성형 논란 일자 "성형화장과 포토샵 때문" 해명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5:34
‘홍수아 시사회’ ‘홍수아’. [사진 홍수아 SNS]


배우 홍수아(28)가 성형설에 대해 공식 해명했다.



홍수아는 1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형을 한 것이 아니라 성형 화장과 포토샵 덕”이라며 성형설을 단호히 일축했다.



이어 홍수아는 “얼굴이 달라 보이는 성형 화장을 했다. 또 웨이보나 트위터에 공개되는 사진들의 경우 대부분 포토샵을 거친 뒤의 모습이기 때문에 간혹 성형에 대한 의혹을 받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수아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12일“홍수아가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원령’의 공식 시사회에 참석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이전보다 훨씬 갸름해진 얼굴과 큰 눈, 하얀 피부 등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홍수아’. [사진 홍수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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