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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 브래드 피트, 세 번째 내한 "한국 배우들과 연기하고파"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5:31
‘퓨리 브래드 피트’. [사진 일간스포츠]




영화 ‘퓨리’의 배우 브래드 피트(51)가 한국 영화 산업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는 진행된 영화 ‘퓨리(Fury)’의 기자회견에는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이 참석했다.



브래드 피트는 12일 영화 ‘퓨리’의 홍보차 내한했다. 브래드 피트의 내한은 이번이 세 번째여서 눈길을 끈다.



이날 ‘퓨리’ 기자회견에서 브래드 피트는 한국과의 합작을 언급하기도 했다.



브래드 피트는 “한국과의 합작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하는 건 없지만 일 년에 할 수 있는 작품 수가 많지 않다. 한국 아티스트와 파트너가 되는 것은 늘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래드 피트는 “한국 영화 시장이 넓어진 만큼 한국 배우와의 연기 호흡을 소망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퓨리’는 세계 2차 대전 때 전차부대를 이끄는 대장 워대디(브래드 피트 분)가 신병 노먼(로건 레먼) 등 4명의 병사를 이끌고 최후의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20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퓨리 브래드 피트’.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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