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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해·이철민, "절친이던 류승룡 뜨더니 연락두절"…류승룡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5:28
 



배우 김원해(45)와 이철민(44)이 배우 류승룡(45)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에 출연해 평소 절친이었던 류승룡과의 친분관계를 얘기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며 “지금은 연락을 자주 못한다. 승룡이가 워낙 떠서”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이철민 역시 “류승룡과 사귄다고 소문이 날 정도로 대학 때 붙어다녔다”며 “하지만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만났을 때 전화번호가 바뀌었냐고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에 MC김구라는 “류승룡이 ‘라디오스타’ 나와서 해명해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해와 이철민의 발언에 류승룡 소속사 측은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시청했는지 확인이 어렵다”며 “그러나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니신 것은 확실하다. 특정 부분만 부각돼 나온 것이 당황스럽다”고 적극 해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류승룡’‘김원해’‘이철민’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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