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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세바퀴' 안방마님 된 심경 고백…"박미선 팬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4:51
‘이유리’.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이유리(34)가 MBC 토크쇼 ‘세바퀴’ 안방마님으로 첫 촬영에 들어가는 가운데 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이유리가 출연했다.



DJ 박경림은 이유리의 목소리를 듣고 좀 더 허스키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이유리는 “박경림 언니 따라 가려고 한다. 그래야 ‘2시의 데이트’를 맡을 수 있다”고 욕심을 냈다.



이어 이유리는 근황을 언급했다. 그는 “드라마 끝나고 조금 쉬었는데 예능에서 많이 찾아주셨다”며 “‘세바퀴’를 맡았는데 박미선 언니께 팬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박경림은 “박미선 씨가 녹화를 기쁘게 끝냈고 이유리 씨가 맡은 것을 축하해주셨다”고 전했고 이유리는 “박미선 언니가 ‘세바퀴’를 6년 했다고 하더라. 저는 6개월할 수 있을지 고비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유리가 새로운 안방마님이 되는 ‘세바퀴’에는 기존 MC인 김구라에 방송인 신동엽도 가세한다. 새로운 MC들이 등장하는 ‘세바퀴’는 다음달 29일부터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유리’.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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