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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연기자는 생식기 빼고 다 보여줄 수 있어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4:26
‘이채영’.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이채영(28)이 ‘3대 섹시녀’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채영, 이철민, 김뢰하, 김원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채영에게 “이태임, 클라라 86년생 3대 섹시녀로 꼽히는데 실제로 보고 어땠나”라는 질문에 이채영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이 “둘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다는건가”라고 짓궂게 묻자 이채영은 “솔직히 몸매로 관심 받는 건 앞으로 3년이면 끝이라고 생각한다. 외모적인 것은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채영은 과거 ‘생식기’ 발언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MC들은 이채영에게 “‘과거 연기자라면 생식기 빼고 다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채영은 “당시 배우로서의 각오를 말했는데, 와전됐다”면서 “기억이 안 나지만 아마 그렇게까지 표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채영’.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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