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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에 선전포고 "널 주저앉히겠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4:17
‘신아영’ [사진 tvN ‘더 지니어스’ 방송 캡처]




‘더 지니어스3’ 장동민이 신아영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1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아나운서 신아영, 이종범, 하연주,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이 7회전 메인매치 ‘별자리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별자리 게임’은 별자리마다 색깔이 다른 별을 모아 최대한 많은 별자리를 완성해 승점을 획득하는 게임이다.



게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신아영에게 “장동민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아영은 장동민의 존재를 떠올리고 떨었고 이 순간 장동민이 나타나자 신아영은 갑자기 자리에서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종범은 “(신아영이) 동민이 형 나오니까 다리가 풀리지 않느냐”며 신아영을 놀렸다. 이를 본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 갑자기 왜 그래? 내가 널 주저앉히겠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더 지니어스’에서는 다섯 멤버(김유현, 하연주, 신아영, 이종범, 최연승)가 연맹을 맺어 장동민과 오현민을 위기로 몰았다. 앞서 함께 연맹을 맺기로 했던 하연주와 신아영에 배신감을 느낀 장동민은 분노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아영’ [사진 tvN ‘더 지니어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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