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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X주영, 콜라보레이션 노래 20일 선보일 예정…화보 속 주영 '어디 보는 거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4:07




가수 효린(23)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가 가수 주영(23)으로 밝혀졌다.



지난 13일 0시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Who is next로 많은 궁금증을 유발한 씨스타의 리더 효린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는 새로운 비밀병기 주영입니다. 스타쉽엑스의 새로운 프로젝트 효린×주영 오는 20일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효린과 주영은 흑백 톤에 섹시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보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효린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주영은 이미 린, 도끼, 김진표, 앨범 피처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최근에는 엠넷 ‘싱어게임’에서 로맨틱한 러브송을 선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주영은 이번 스타쉽X의 첫 콜라보를 통해 숨겨둔 섹시함을 드러낼 전망이다”고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주영은 2010년 디지털 싱글 앨범 ‘그대와 같아’로 데뷔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오는 20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효린 주영’.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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