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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미모 극찬…'둘이 찰떡궁합이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4:02
‘피노키오’.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배우 이종석(25)이 배우 박신혜(24)의 미모를 극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배우 이종석 박신혜 이유비 김영광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신혜는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꼽힌 이종석에 대해 “호흡이 잘 맞는다. 연기하면서 호흡이 안 맞을 때는 힘든데 이종석과는 아직 그런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또 평소 상대 배우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이종석은 박신혜에 대해 “되게 좋다. 나는 박신혜가 정말 예쁜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신혜는 “이종석에게 진짜 고마운 건 현장에서 보면 늘 기분을 좋게 해준다는 점이다. 예쁘다는 말도 많이 해주고 잘한다는 말도 많이 해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박신혜는 “진짜 태어나서 이렇게 예쁜 남자배우는 처음 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이날 이종석은 “상대 배역을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있다. 아무래도 멜로신을 찍거나 스킨십이 많으면 되게 설레고 좋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피노키오’.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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