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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짤막한 한마디 남기고 스카이다이빙 '강심장이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3:45
‘이태임’. [사진 JTBC ‘예뻐질지도’ 캡처]




이태임(28)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13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美親 유럽 ? 예뻐질지도’(이하 ‘예뻐질지도’)에서는 이태임이 예뻐지는 방법을 찾는 2주간의 여행을 스카이다이빙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보성과 함께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기로 한 이태임은 인터라켄으로 향하는 버스에서 긴장감 없이 폭풍 수면을 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의리의 아이콘’ 김보성은 덤덤한 이태임과는 다르게 불안해했다.



방송에서 안전교육을 받은 후 김보성과 이태임을 태운 비행기는 1만5000 피트의 상공으로 올라갔다. 이윽고 다이빙을 할 지점에 이르자 내내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던 이태임도 긴장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자신의 차례가 오자 이태임은 짤막하게 주변사람들에게 한마디를 하고 뛰어내렸다.



강심장 이태임의 겁 없는 스카이다이빙 도전기는 13일 오후 12시20분 ‘예뻐질지도’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태임’. [사진 JTBC ‘예뻐질지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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