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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클라라·이태임에게 조언 “3년만 지나면 끝”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3:35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사진 클라라 SNS, 이채영 · 이태임 방송 캡처]




배우 이채영이 클라라와 이태임에게 “몸매로 주목 받는 건 한계가 있다”고 조언했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해치치 않아요’ 악역 특집으로 배우 김뢰하, 이철민, 이채영, 김원해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가 있다.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인데 모두 키도 크고 비율도 완벽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채영은 “다들 실제로 봤는데 키도 크고 몸매가 비슷비슷하다. 다 훌륭하다. 그런데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 받는 것은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적인 부분으로 주목을 받는 건 한계가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사진 클라라 SNS, 이채영 · 이태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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