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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수능 국어 영역 종료, 난이도는 6월 모의 평가 수준…남은 시험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2:01
‘수능 국어’. [사진 YTN 뉴스 화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영역이 종료된 가운데 난이도는 지난 6월 모의평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양호환 수능출제위원장은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나치게 어렵지 않게 출제하되 국어·수학은 6월 모의평가 수준, 영어는 9월 모의평가 수준으로 출제했다”고 밝혔다.



양 위원장은 “학교 수업을 충실히 받은 학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도록 고교 교육과정에 맞췄다”며 “수능 국어와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수학영역과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개별 교과의 특성을 바탕으로 사고력 중심의 평가를 지향했다.



올해 수능은 2015학년도 수능시행 세부계획에서 밝힌 바대로 EBS 수능교재와 연계해서 출제됐다. 국어영역 A형과 B형 모두 EBS 연계율은 70%이상이다.



한편 2015학년도 수능 시간표는 1교시 오전 8시 40분~10시 국어(100분),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10분 수학(100분), 점심시간 오후 12시 10분~1시(50분), 3교시 영어 오후 1시 10분~2시 20분(70분), 4교시 탐구영역 오후 2시 50분~3시 52분(62분),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오후 4시 20분~5시(40분)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수능 국어’ [사진 YTN 뉴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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