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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 과거 ‘생식기 발언’ 해명 “와전 된 것”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1:04
‘이채영’.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이채영이 과거 ‘생식기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해치치 않아요’ 특집으로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이채영에게 “과거 ‘연기자라면 생식기 빼고 다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라는 폭탄발언을 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채영은 “배우로서 각오를 말한 자리에서 한 이야기가 너무 와전됐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윤종신은 “정말 세게 말했다. 진짜 생식기라는 표현을 썼느냐”라고 재차 질문했고, 이채영은 “그것도 기억이 안 난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는 이야기하지 않았을 거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윤종신에 “그럼 뭐라고 표현했겠냐?”고 묻자 윤종신은 “거기?”라며 “생식기 말고 좀 둔화된 표현으로는 데어(There) 밖에 생각이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채영’.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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