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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16년만에 가장 강력한 수능 한파…눈 내리는 곳도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0:43
‘역대 수능 날씨’ ‘오늘 날씨’ [사진 MBC 뉴스 화면 캡처]
오늘 날씨는 수능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 7도까지 떨어졌다. 이는 16년만에 가장 강력한 수능 한파로 나타났다.



수능이 치러지는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와 전북, 그리고 경북지방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기상청은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중부와 남부 일부 지역에 오전까지 옅은 황사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날씨는 기온도 떨어진데다가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제천은 영하 3.9도, 서울은 영하 2.9도까지 내려갔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며 충청과 전라, 제주는 구름이 많을 것이라 예보했다. 충청이남 서해안과 제주도 산간에는 오전까지 비 혹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늘 날씨’. [사진 MBC 뉴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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