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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클라라·이태임 다 비슷하더라…3년 후면 끝"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0:33












이채영이 동갑내기 섹시 배우 클라라와 이태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꾸며져, 드라마 속 악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채영-이철민-김뢰하-김원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채영에게 “이태임, 클라라와 함께 86년생 3대 섹시미녀로 꼽히는데 실제로 보고 본인과 비교하자면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채영은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인 이태임, 클라라에 대해 "클라라와 이태임을 실제로 봤는데 키 크고 다리가 길쭉길쭉한 스타일이다. 다 비슷하더라. 우리 모두 훌륭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채영은 "그런데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받는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며 "외모로 주목 받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채영’ [사진 인스타일, 닐론, 코스모폴리탄, 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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