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넘치는 '케미'로 순조로운 출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0:30
‘피노키오 증후군’.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첫방송 시청률이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13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전국기준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마지막회 시청률 5.6%보다 2.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캐릭터들의 과거 인연을 소개하는데 집중했다. 최달포(이종석 분)과 최인하(박신혜 분)의 인연과 악연이 빠른 속도로 전개돼 몰입도를 높였다.



최달포와 최인하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삼촌과 조카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려던 순간 서로의 악연이 드러났다. 최인하의 엄마가 과거 달포의 아버지에 대한 잘못된 보도를 한 기자 송차옥(진경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이 악연이 차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은 시청률 11.6%를,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피노키오’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