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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사백안으로 아역배우 기절시켜…재현 했더니 '나도 기절할 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10:16
‘이채영’.[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이채영(28)이 아역배우를 기절시킨 사연을 설명했다.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 특집에 배우 김뢰하, 김원해, 이채영, 이철민이 출연했다.



배우 이채영은 "드라마 '뻐꾸기 둥지' 촬영 중 구석에서 아이를 몰아세우는데 갑자기 아이가 몸이 굳더니 몸이 뒤로 쓰러지는 거다.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채영은 "동공 주위 흰자위 비율에 따라 삼백안 사백안이라는 것이 있다" "내가 눈을 크게 뜨면 흰자위 한가운데 검은 눈동자가 있어서 보는 사람들이 다들 무섭다고 하더라"며 눈을 크게 뜨며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이채영은 “다행히 병원씬이라 응급실이 바로 옆에 있어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채영’.[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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