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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동시간대 시청률 2위 기록…"순조로운 출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09:40
‘피노키오 증후군’.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첫방송 시청률이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13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전국기준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마지막회 시청률 5.6%보다 2.2%P 상승한 수치다.



아역 분량 중심으로 전개된 이날 방송에서는 주인공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가 한집에 살게 된 사연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은 시청률 11.6%를,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피노키오’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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