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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이 “거기서 거기”라던 1986년생 3개 섹시女 화보 보니… 와우!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09:34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채영(28)이 동갑내기 배우 클라라, 이태임의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이채영은 12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철민, 김뢰하, 김원해와 같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채영에게 “이태임, 클라라와 함께 1986년생 3대 섹시미녀로 꼽히는데 실제로 본인과 비교하면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채영은 “다 비슷비슷하다. 키 크고 막 그냥 다리 길쭉길쭉하고…”라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둘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다는 건가”라며 그를 짓궂게 몰아갔다. 그러자 이채영은 “솔직히 몸매로 관심 받는 건 앞으로 3년이면 끝이라고 생각한다. 외모적인 것은 한계가 있다”며 솔직한 본인의 입장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채영’[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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