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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년간 모은 사랑의 동전

중앙일보 2014.11.13 00:40 종합 12면 지면보기


에어부산 승무원들이 12일 부산시 대저동 사무실에서 지난 1년간 기내 및 국내외 전 지점에서 모은 ‘사랑의 동전’을 세고 있다. 이번에 모은 500여 만원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해 취약계층 환자들의 수술비로 쓰인다. 에어부산은 2012년 2월부터 사랑의 동전을 모으고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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