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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최등규 대보회장 수십억 횡령 혐의 조사

중앙일보 2014.11.13 00:28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12일 최등규(66) 대보그룹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최 회장은 2007년부터 최근까지 계열사인 대보정보통신에서 50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이를 로비자금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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