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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자,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중앙일보 2014.11.13 00:10 종합 28면 지면보기
영국 예술가 하룬 미르자(37·사진)가 제4회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운드 아트와 설치미술, 퍼포먼스 등으로 분야 간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이 백남준의 예술정신과 닿아 있다는 평가다. 시상식은 백남준 추모 9주기를 맞는 내년 1월 29일 열린다. 상금 5만 달러(약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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