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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삼성테크윈, 차세대 항공기 엔진 부품 생산

중앙일보 2014.11.13 00:02 경제 5면 지면보기
삼성테크윈은 글로벌 항공기 엔진업체인 미국 P&W(프랫 앤드 휘트니)로부터 9억 달러(약 9900억원) 규모의 차세대 항공기 엔진부품 생산권을 취득했다. 이번에 삼성테크윈이 수주한 엔진부품은 P&W의 차세대 항공기 엔진인 GTF(기어드 터보 팬)에 들어가는 6종이다. 1925년 설립된 P&W는 GE·롤스로이스와 함께 세계 3대 항공기 엔진업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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