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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증시 7년 만에 최고치

중앙일보 2014.11.13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일본 증시가 2007년 10월 이후, 약 7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60) 일본 총리가 당초 내년 10월로 예정된 소비세(우리나라의 부가가치세) 인상 시점을 늦출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시장의 투자 심리가 개선됐기 때문이다. 이날 일본 니케이 지수는 전일 대비 0.43% 상승한 1만7197.05로 마감했다. [도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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